‘UFC 입성 정조준’ 김동현-정찬성 제자 4인, RTU 준결승 출사표 던졌다
사진=UFC 제공 ‘스턴건’ 김동현과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제자들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 입성을 노린다. UFC는 오는 22일 중국 상하이 상하이체육관에서 ROAD TO UFC(RTU) 시즌4 준결승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김동현의 제자 페더급 윤창민과 라이트급 김상욱, 정찬성의 제자 라이트급 박재현과 웰터급 장윤성이 출전한다.
- 스포츠월드
- 2025-08-20 15:0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