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급 강자들 격돌’ 로페스 vs 실바… 9월 노체 UFC 메인이벤트 장식한다
사진=UFC 제공 두 브라질 파이터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가 멕시코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샌안토니오를 찾는다. ‘노체 UFC: 로페스 vs 실바’는 오는 9월14일(한국 시간) 미국 테사스주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메인이벤트에서는 UFC 페더급 랭킹 2위 디에고 로페스와 10위 제
- 스포츠월드
- 2025-08-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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