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7개월 20일 만에 케이지에 오른 44세 남의철, 블랙컴뱃 라이즈 7에서 미야히라 슈타로에 TKO승 거둬
남의철이 승리에 감격하고 있다. 사진 | 이데아 파라곤 세계최고 격투기단체 UFC를 비롯해 로드FC 등에서 활약한 남의철이 뜻깊은 승리를 자신의 커리어에 새겼다. 44세라는 나이는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대한민국 UFC 7호 파이터 남의철이 지난 2일 경기도 오산시 블랙 아고라에서 열린 블랙컴뱃 라이즈 7에서 ‘아이언 힙’ 미야히라 슈타로(30·일본)
- 스포츠서울
- 2025-08-0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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