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도 거뜬, 베테랑 신진호 “스트라이커보다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 무더운 여름 지혜롭게 잘 넘겨야”[현장인터뷰]
신진호가 2일 서울 이랜드전이 끝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목동=박준범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베테랑 신진호(37)는 다소 달라진 역할에도 자신의 몫을 다해내고 있다. 신진호는 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서울 이랜드와 23라운드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김보섭과 교체될 때까지 55분을 소화했다. 인천은 서울
- 스포츠서울
- 2025-08-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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