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사실상 풀타임 ‘복귀전’…박창환 “힘든 시기였지만 더 강하게 돌아올 수 있게 했다”[현장인터뷰]
박창환이 2일 인천전이 끝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미드필더 박창환(24)은 예기치 못하게 복귀전에서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 박창환은 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인천 유나이티드와 23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1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박창환은 지난 4월19일
- 스포츠서울
- 2025-08-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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