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다역’ 서울 E 지휘한 안성남 코치 “2경기 무실점, 간절하게 지켜야겠다는 마음가짐은 희망적”[현장인터뷰]
안성남 코치.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간절하게 지켜야겠다는 마음가짐은 희망적.” 서울 이랜드는 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인천 유나이티드와 23라운드 맞대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2연승에 도전한 서울 이랜드(승점 34)는 인천을 잘 공략했으나 득점이 터지지 않아 승점 1을 챙기는 데 만족해야 했다. 순위는 5
- 스포츠서울
- 2025-08-0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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