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없이 ‘슛 1개’ 윤정환 감독 “상대 미드필더 속도에 밀리는 느낌, 무실점을 ‘위안’ 삼아야”[현장인터뷰]
윤정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무실점 마무리에 위안 삼아야.”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 유나이티드는 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서울 이랜드와 23라운드 맞대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3연승이 중단된 인천(승점 55)은 선두 자리를 그대로 지켰다. 이날 승리한 수원 삼성(승점 47)과 격차는 8점으로 조
- 스포츠서울
- 2025-08-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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