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우릴 상대로 빌드업? '김기동 축구'에 깜짝 놀랐다…프렝키 더용 "서울이 힘들게 해 놀라" [현장인터뷰]
바르셀로나의 미남 미드필더 프랭키 더용이 FC서울에게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독일 국적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첫 경기에서 7-3으로 대승을 거뒀다. 무려 7골을 폭발시킨 바르셀로나는 한 수 위의 기량을 자랑하며 서울을 폭격했다. 라민 야말과 페란 토레
- 엑스포츠뉴스
- 2025-08-0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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