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후보' 직접 상대한 김진수…"월드컵, 유럽 무대 뛰는 느낌이었다" [현장인터뷰]
발롱도르 유력 후보 라민 야말을 직접 상대한 김진수가 마치 월드컵을 뛰는 것 같았다고 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경기에서 3-7로 졌다. 2010년 K리그 올스타전 이후 15년 만에 방한한 바르셀로나를 상대한 서울은 조영욱, 야잔, 정한민이 골을 넣었지
- 엑스포츠뉴스
- 2025-08-0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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