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어' 뉴캐슬 낚았다! 김진규 '월척 세리머니' 화제…"급하게 준비, 골 넣으면 파닥거리기로 약속" [현장인터뷰]
김진규(전북 현대)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강팀 뉴캐슬 유나이티드 상대로 결승골을 터트린 후 펼친 세리머니에 대해 입을 열었다. 팀 K리그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첫 번째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2025시즌 K리그1 선두 전북현대 핵심 선수인 김진규가 전반 36분에 터트린 선제골이 결승골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3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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