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 나가' 쩌렁쩌렁→김판곤 감독 "못 들었다, 팬들의 채찍질이라 생각"…"박승수 제2의 손흥민 되길" [현장인터뷰]
김판곤 팀K리그 감독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치른 박승수에게 제2의 손흥민이 될 수 있다고 덕담을 건넸다. 팀K리그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전반 36분 터진 김진규(전북현대)의 선제골을 잘 지켜내며 K리그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7-31 0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