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학범슨 페르소나' 제주 SK 티아고 "(김학범 감독과) 제주에서도 함께 성공하고 싶다"[인터뷰]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김학범 감독과) 제주에서도 함께 성공하고 싶다." 돌아온 '학범슨의 페르소나' 티아고(32·제주 SK)가 K리그에서의 맹활약을 다짐했다. 브라질 출신 티아고(32)는 2015년 포항 스틸러스의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첫 발을 내밀었다. 그는 2016년 성남FC의 유니폼을 입고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016년 여름 이적시장을
- 스포츠조선
- 2025-07-3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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