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재밌다"…'타격 3관왕 조준' 안현민 "주전 될 것이라 전혀 예상 못 해" [인터뷰]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은 최근 KBO리그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무엇보다 규정타석 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곧바로 주요 타격 부문서 타이틀 경쟁에 뛰어들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만난 안현민은 덤덤한 목소리를 냈다. 마산고 출신인 안현민은 2022년 KT의 2차 4라운드 38순위 지명을 받았다. 1군 데뷔는 지난 시즌에 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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