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고" 폰세 피칭에 떠올린 '20승 에이스' 시절…"한국 너무 그리웠습니다" [인터뷰]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LG전. 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투구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7.10/ 1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두산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키움 알칸타라. 고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6.01/ "던지는 걸 보는데 내내 좋더
- 스포츠조선
- 2025-07-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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