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Rising Sun’…점점 더 뜨거워지는 한태양 “더 과감하게”
사진=이혜진 기자 “더 자신감 있게 하겠습니다.” 프로야구 롯데가 후반기 속도를 높인다.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홈경기서 7-4 승리를 거뒀다. 롯데가 자랑하는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팀 타율 1위). 윤동희의 2점짜리 홈런을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때려냈다.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마크한 자원
- 스포츠월드
- 2025-07-2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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