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서 ‘붕대’ 감고 ‘무실점’ 이끈 권경원 “팬 응원·지지 어느 팀에 지지 않아, 안양에 잘 온 것 같다”[현장인터뷰]
안양 권경원이 22일 대구전이 끝난 뒤 미소 짓고 있다. 사진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권경원(33)은 미소 지었다. 권경원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안양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스리백의 중앙에 위치해 수비진을 진두지휘했고, 안양은 지난 4월6일 강원FC(2-
- 스포츠서울
- 2025-07-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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