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엡 '용'캡틴과 함께 돌아온 승점3점" '39세 투혼캡틴'이용의 품격"달라진 눈빛,후반기 반등할것"[현장인터뷰]
"실점 후에도 '할 수 있다'는 눈빛이 있었다." '돌아온 수원FC 캡틴' 이용과 함께 수원FC의 위닝 멘탈리티가 돌아왔다. 지난 18일, 동아시안컵 직후 재개된 K리그1 수원FC-광주FC전. 3연패, 6경기 무승(2무4패), 리그 11위의 수원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 22분 광주 아사니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39분 '폭풍 이적생'
- 스포츠조선
- 2025-07-2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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