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인천 AG 金' 태극마크 내려놓은 박찬희의 진심 "국가대표는 자부심이자 자긍심"
사진제공=대한민국농구협회 사진제공=대한민국농구협회 사진제공=대한민국농구협회 사진제공=대한민국농구협회 "국가대표는 자부심이자 자긍심이었다." 박찬희 고양 소노 코치(38)가 정든 태극마크를 내려 놓으며 꺼낸 말이었다. 박찬희는 20일 경기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하나은행 초청 2025년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하프타임에서 국가
- 스포츠조선
- 2025-07-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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