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과 같이 뛴 '기성용 장학생 1기'…홍성민 "재단 대표와 장학생 동시 데뷔 신기하다고" [현장인터뷰]
기성용의 도움을 받아 프로 데뷔전을 갖게 된 포항스틸러스 홍성민이 기성용과의 인연을 전했다. 홍성민은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K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2006년생으로 이제 막 성인이 된 홍성민은 K리그 선두 전북과의 맞대결에서 깜짝 데뷔전을 맞았다. 그는 2022년부터 17
- 엑스포츠뉴스
- 2025-07-2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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