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낭만과 현실 사이에서 성장하는 ‘감독’ 이호준… “강팀으로 커가는 NC, 걸맞은 리더가 되도록!”
이호준 NC 감독(오른쪽)이 서재응 수석코치와 함께 더그아웃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지난해 10월, 프로야구 NC가 비어 있던 사령탑 자리에 굵직한 이름 석 자를 내밀었다. 꾸준히 하마평에 오르던 이호준 감독이었다. 선수시절 해태(현 KIA)-SK(현 SSG)를 거쳐 2013년부터 2017년까지 NC에서 활약했고, 2019~202
- 스포츠월드
- 2025-07-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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