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2 만들고 돌연 "안녕히 계세요~"…멋쩍은 티아고 "화장실 너무 급했다" [현장인터뷰]
전북 현대 티아고가 짜릿한 동점골을 넣고 돌연 사라졌다. 그 뒤에는 다급한 사연이 있었다. 티아고는 지난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팀의 3-2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북은 전반에 포항의 강력한 맨투맨 수비에 발이 묶이면서 크게 고전했다. 그 사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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