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무무무무무' 황선홍 감독, 후반 추가시간 2실점에 한숨…"마무리 아쉬워, 강팀 되려면 확실히 이겨야" [현장인터뷰]
대전하나시티즌을 이끄는 황선홍 감독이 계속된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전은 1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2골을 허용해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대전은 후반 5분 김현욱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선제골을 터트렸고, 후반 14분 에르난데스가 대전 데뷔골을 터트리면서
- 엑스포츠뉴스
- 2025-07-2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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