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속팀 대구 상대 풀타임에 득점까지…김천 김강산 “최선 다했는데 마음 무거워, ‘양가감정’이 들었다”[현장인터뷰]
김천 김강산이 18일 대구전이 끝난 뒤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대구=박준범기자 김천 상무 수비수 김강산(27)은 승리했지만 마냥 웃을 수 없었다. 김강산은 1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팀이 1-2로 뒤진 후반 8분에는 동점골까지 터뜨렸다. 김
- 스포츠서울
- 2025-07-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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