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신교대 조교’에서 공룡으로 돌아온 NC 이준혁… “왜 1군에 있어야 될 선수인지 증명하겠습니다”
지난 올스타브레이크 기간 창원NC파크에서 만난 이준혁이 인터뷰에 임하기 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월드 허행운 기자 누구보다 간절했던 마음, 이준혁(NC)이 KBO리그 마운드에서 뿌리고 있는 공에 듬뿍 담겼다. 2025시즌 출발을 알린 지 얼마 되지 않은 지난 5월, 이호준 NC 감독이 “생각보다 씩씩하게 공을 뿌려준다”며 밝은 미소를 지어보
- 스포츠월드
- 2025-07-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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