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패’에 수비수 홍정운 광대뼈 함몰·골절로 이탈 불가피…김병수 감독 “초반 기세 좋았지만, 마음이 굉장히 아프다”[현장인터뷰]
김병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초반의 기세는 좋았지만 굉장히 마음이 아프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1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김천 상무와 맞대결에서 2-3으로 패했다. 대구(승점 14)는 11경기 무승(4무7패)을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날 승리한 수원FC(승점 19)와 격차가 5
- 스포츠서울
- 2025-07-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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