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에이스 떠났지만 폭풍 보강...김은중의 달라진 자신감 "상대가 어려워할 것"
김은중 수원FC 감독은 새롭게 추가된 전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수원FC는 18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5' 22라운드를 치른다. 강등권 탈출을 노리는 수원FC는 패배할 경우 12위 대구FC의 추격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된다. 수원FC는 지동원, 루안, 안현범, 윌리안, 한찬희, 이재원, 이시영, 이지솔,
- 스포츠조선
- 2025-07-18 18:5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