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투·3연투·멀티이닝·최다등판 1위' 위기의 불펜 → 구세주 될까? 12년차 베테랑의 진심 "1군 복귀 뿌듯, 자신감 회복중" [인터뷰]
롯데 심재민. 김영록 기자 8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7회초 2사 2루 정철원이 김민석을 삼진처리하며 환호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7.08/ 8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4회초 무실점 투구를 마친 홍민기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
- 스포츠조선
- 2025-07-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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