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영웅' 정다빈, 지소연 골에 벤치서 '얼굴 묻고 펑펑'…"죄책감에 울음 나왔다" [현장인터뷰]
한일전 극장 동점골로 신상우호의 동아시안컵 우승 발판을 마련했던 정다빈(고려대)이 마지막 대만전서 펑펑 울고 웃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최종전서 후반 25분 터진 지소연의 페널티킥 결승골, 후반 40분 장슬기의 추가골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7-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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