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의 대표팀 ‘첫’ 우승 “굉장히 기다려온 순간, 20년이 헛되지 않았음을 다시 느낀다”[현장인터뷰]
지소연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지소연(34·시애틀 레인)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소연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대만과 최종전에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1승2무로 승점 5가 된 대표팀은 2005년 초대 대회 이후 20년 만에
- 스포츠서울
- 2025-07-1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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