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더 튼튼해진 방패… 전북 거미손 송범근은 안주하지 않는다
전북 골키퍼 송범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누가 반박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잘하고 싶습니다.” 명가 회복에 나선 전북 현대가 K리그1 선두를 질주하는 비결 중 하나, 바로 골키퍼 송범근이라는 강력한 방패다. 전북은 16일 현재 승점45(13승6무2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35)과는 무려 승점 10 차이로, 후반기
- 스포츠월드
- 2025-07-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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