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조현우의 아쉬움…"한일전 3연패 중 오늘이 가장 아프다" [현장인터뷰]
축구 대표팀 주장으로 나선 조현우(울산HD)가 이번 한일전이 가장 아픈 경기라고 말했다. 조현우가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일본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3차전에 골키퍼로 선발 출장했지만, 실점을 막지 못하며 한국이 0-1로 패했다. 조현우는 전반 8분 상대 혼혈 공격수이자 이번 대회 MVP
- 엑스포츠뉴스
- 2025-07-1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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