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같은 강팀 상대해 만족" 中 감독, 동아시안컵 1승2패→3위로 대회 마무리 [현장인터뷰]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데얀 주르예비치 임시 감독이 대한민국 등 아시아 축구 강호와 맞대결을 가진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20분에 터진 황정위의 A매치 데뷔골이 결승골이 됐다. 황
- 엑스포츠뉴스
- 2025-07-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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