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지난 방황을 뒤로하고…박치국에겐 확신이 생겼다
사진=이혜진 기자 “자신감, 다시 찾았죠.” 우완 투수 박치국(두산)의 2025시즌 키워드는 ‘부활’이다. 2년 만에 다시 두 자릿수 홀드 고지를 밟았다. 전반기 48경기(41이닝)서 2승2패 1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3.28을 작성했다. 박치국이 한 시즌 10홀드 이상 마크한 것은 2018, 2019, 2023시즌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전반기 달
- 스포츠월드
- 2025-07-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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