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유럽가는 2005년생 신성 정다빈 "빠른 해외진출이 한국 축구에 도움"
13일 일본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대표팀 정다빈. 사진=KFA 제공 “조금이라도 빨리 유럽 무대에 진출하는 게 대한민국에 도움이 될 겁니다.” 심상치 않은 떡잎이었다. 대회만 나가면 폭풍처럼 골을 꽂아 넣는다. 한국 여자축구 세대교체의 중심이자 이제 해외 무대로 향하는 2005년생 ‘신성’ 정다빈(19·고려대)이 전력질주할 채비를 마쳤다. 일찌감치 유럽으로
- 스포츠월드
- 2025-07-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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