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롯데' 이끈 캡틴 "우리 후배들 너무 잘해!" 감탄 또 감탄…"이 정도 성적 예상 못 해, 가을야구 간절하다" [인터뷰]
"가을야구가 당연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지금은 이 소중함을 잘 안다. 너무 가고 싶고 갈망하고 있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의 전반기는 '성공적'이었다. 89경기 47승39패3무, 승률 0.547로 단독 3위로 올스타 휴식기에 돌입한 상태다. 롯데가 포스트시즌 진출이 가능한 순위로 전반기를 마감한 건 양승호 전 감독 시절이었던 2012시즌
- 엑스포츠뉴스
- 2025-07-1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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