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전반기에만 20홀드…정철원, 롯데 새 역사 바라보며 “가을야구부터”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가을야구에, 최대한 좋은 성적으로 갈 수 있도록!” 우완 투수 정철원은 2025시즌 달라진 롯데를 가능케 한 주인공 중 한 명이다. 지난겨울 트레이드를 통해 합류했다. 마운드에 새 활기를 불어넣었다. 곧바로 필승조 한 축을 맡았다. 마무리 김원중으로 가는 길목을 지켰다. 전반기에만 46경기에 나서 4승(1패) 20홀드를 챙겼다. 조
- 스포츠월드
- 2025-07-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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