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 日 잡은 2005년생 정다빈 "데뷔골보다 한일전 골이 더 좋아" [현장인터뷰]
대한민국 여자 축구의 떠오르는 유망주 정다빈이 한일전 득점의 기쁨을 전했다. 정다빈은 지난 13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일본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2차전에서 극장 골을 터뜨리며 팀의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한국은 전반 37분 나루미야 유이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전
- 엑스포츠뉴스
- 2025-07-14 12: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