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부상 악재 이겨낸 윤정환 안도의 한숨, "참 어렵다…모든 선수가 잘해줘"
충남아산을 꺾고 3경기만에 승전고를 울린 인천의 윤정환 감독은 경기 내용과 결과에 모두 만족감을 표했다. 인천은 1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에서 후반 43분 무고사의 극적인 결승골로 2대1 승리했다. 전반 26분 바로우의 선제골로 앞서간 인천은 전반 33분 김종석에게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내줬다.
- 스포츠조선
- 2025-07-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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