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전 0-4 패배, 이번엔 무승부…신상우 감독 “노련미+체력 융합으로 끝까지 일본 따라갔다”[현장인터뷰]
한국여자축구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풋볼 챔피언십 중국과의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5. 7. 9. 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아시아 최강 일본과 선전 끝에 무승부를 거둔 여자축구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 스포츠서울
- 2025-07-13 22:3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