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데뷔전’ 치른 또 한 명의 왼발잡이 센터백 김태현 “홍명보 감독의 신임 얻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현장인터뷰]
김태현이 11일 홍콩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 용인=연합뉴스 “홍 감독께 신임 얻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 수비수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는 11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홍콩과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태현의 A매치 데뷔전이기도 하다. 김태현은 이날 스리백의 왼쪽 스토퍼 구실을 맡아 수
- 스포츠서울
- 2025-07-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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