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성공 데뷔' J리거 김태현, 저메인 료-야마다 신 '경계령'…"영리하고 힘 좋은 선수, 한일전 경각심 가지고 준비" [현장인터뷰]
일본 J1리그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활약 중인 김태현이 한일전을 앞두고 일본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현은 1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서 백3의 왼쪽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2-0 승리를
- 엑스포츠뉴스
- 2025-07-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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