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데뷔전 데뷔골' 아쉽게 놓친 정승원…"데뷔 기쁘지만 준비 더 잘 했어야" 반성→"최선 다해 기회 받고파" [현장인터뷰]
꿈에 그리던 A매치 데뷔를 이룬 '얼굴 천재' 정승원(FC서울)이 데뷔골 기회를 아쉽게 놓친 장면은 아쉬웠다고 인정하면서 더 발전하겠다고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서 2-0 승리를 거뒀다. 전반 27분 강상
- 엑스포츠뉴스
- 2025-07-1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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