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데뷔골’ 이호재 “부자(父子) A매치 득점 영광스러워, (주)민규 형 노하우·경험 배운다”[현장인터뷰]
이호재가 11일 홍콩전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 | 용인=연합뉴스 “부자 A매치 득점 영광스럽다.” 이호재(포항 스틸러스)는 1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홍콩과 2차전에서 후반 21분 헤더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렸다. 대표팀도 2-0으로 승리했다. 이호재는 1차전 중국(3-0 승)전
- 스포츠서울
- 2025-07-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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