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이어 태극마크' 이호재, 홍콩전 A매치 데뷔골 "아버지께 축하 문자 받아, 뜻깊은 기록 영광스럽다" [현장인터뷰]
아버지에 이어 대표팀에 데뷔해 A매치 데뷔골까지 기록한 이호재(포항스틸러스)가 자부심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서 전반 강상윤, 후반 이호재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수비 진영에 6명의 선수를 넣으
- 엑스포츠뉴스
- 2025-07-12 06:1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