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목표는 퓨처스 타격왕” 상무 류현인, 마법사로 돌아올 그날 꿈꾼다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타격왕까지 해보고 싶습니다.”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남부리그 소속 국군체육부대(상무)는 초호화 군단을 자랑한다. 특히 올 시즌의 경우 타격이 하늘을 치솟는다. 전반기 종료 시점 11개 구단 가운데 유일한 3할 타율(0.325)을 넘어갈 정도. 많은 이가 손꼽는 주역 중 한 명은 ‘상병 6호봉’ 내야수 류현인이다. 61경기
- 스포츠월드
- 2025-07-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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