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대표팀 새 얼굴→A매치 데뷔까지'...이제 첫걸음 뗀 '유망주' 김민지 "국대로 뛰는 것, 부담이지만 최선 다해야"
수원=이현석 기자 사진=대한축구협회 WK리그를 대표하는 유망주 김민지. A매치 데뷔로 대표팀에서의 첫걸음과 함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 A대표팀은 9일 중국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 1차전을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장슬기와 지소연의 득점으로
- 스포츠조선
- 2025-07-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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