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106경기' 장슬기의 조언과 응원 "실패라는 말 안 썼다…경험만 쌓이면 잘할 것" [현장인터뷰]
어느덧 A매치 106경기를 소화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베테랑 장슬기가 어린 선수들을 향해 조언과 응원을 보냈다. 장슬기는 자신이 대표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표팀 경기에 임했는지 말하면서 지금 대표팀의 어린 선수들이 경험만 쌓는다면 충분히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했다. 장슬기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
- 엑스포츠뉴스
- 2025-07-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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