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쌓으며 무럭무럭 성장하는 현대캐피탈 OH 이재현 “프로 무대 확실히 달라, 지난시즌보다 많이 뛸래요”[현장인터뷰]
현대캐피탈 이재현이 4강전이 끝난 뒤 인터뷰를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단양=박준범기자 현대캐피탈 2002년생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현(23)은 확실히 돋보였다. 현대캐피탈은 9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실업배구&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OK저축은행과 준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5-18 18-25 24-26 27-25
- 스포츠서울
- 2025-07-10 10: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