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구한 환상 원더골' 지소연, 그러나 아쉽다 "일본처럼 세밀함이 필요해…개인 기량 더 올라와야" [현장인터뷰]
후반전 추가시간 동점골을 터트리며 한국을 패배에서 구해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맏언니 지소연이 극적 무승부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세계적인 여자 축구 강국인 옆나라 일본을 예시로 든 지소연은 한국이 더 좋은 성적을 내려면 선수들의 개인 기량이 올라와야 하는 것은 물론 팀적으로도 더욱 세밀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소연은 9일 수원월
- 엑스포츠뉴스
- 2025-07-1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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