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태극마크 20년 차’ 여전한 에이스···한국은 아직 지소연을 보낼 수 없다 “전 화석이죠, 몸은 아직 괜찮아요”
지소연은 지난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첫 경기에서 극장골을 넣어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표팀에 몸담은 지도 어느덧 20년 가량 흘렀다. 한국 여자축구 간판이 된 지도 오래다. 그럼에도 여전히 에이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지소연은 스스로를 ‘화
- 스포츠월드
- 2025-07-10 05:58
- 기사 전체 보기
